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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X러닝스푼즈] AI를 활용한 마케팅 서포터즈 9기 2주 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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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차 팀 활동이 시작되었다. 3명이라 살짝 불안했지만 두분다 좋은 분이라 좋았다. 멘토님 일정과 신정이 있어서 우리는 1월2일에나 만나서 드디어 무언가를 할수있었다.

 

 

왼쪽 사진은 일단 팀명과 R&R 팀규칙을 정했다. 내가 어쩌다보니 팀장을 맡게되었다.. 문서작업은 익숙한 터라 내가 노션을 만들었다. 제일 상위에는 바로가기를 만들어서 즐겨찾기처럼 외부링크로 이어지도록 해두었고, 회의록이 필요할것같아서 회의록과 질문 목록을 '갤러리 유형'으로 사용해서 만들었는데 시각적으로 직관적이라 다들 잘 이용해 주고있다.

 

 

밑에는 필요 자료를 쌓을 수있는 공간과 프로젝트 일정을 한눈에 볼수있는 표로 구성해 보았다.

 

중구난방으로 흩어져있는 문서와 자료들을 한번에 모아두고 협업하는데... 노션이 있어서 정말 살았다. 편리하게 진행할수있었음.

 

 

오프라인으로 모였는데 생각보다는 멘토링이 많이 가벼워서 거의 전프로젝트에서 내가 했던 방식으로 팀원들을 이끌게 되었다. 두분다 마케팅은 처음 해보셔서 모르는 용어나 개념, 방법들, 그리고 노션부터 AI까지 써본 경험이 전무해서 조금은 난감했지만 영상 추천해드리고 옆에서 좀 알려드리니 기술적인것에는 금방 적응을 해주셨다.

 

 

어디에 돈을 쓸지 나름대로 리스트를 써갔고, 추가 없이 결정만 3명에서 함께 할수있었다.

그리고 내야할 서류가 꽤 많아서 재무쪽 담당자분이 제출 서류를 모은 페이지를 하나 만들었다.

 


 

앞서 멘토링에 따라 각자 과제를 시작해보았다.

 

3명의 과제를 시작하였고 데스크 리서치였는데, 환경분석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었다.

하나의 주제를 할때마다 틈틈히 모여서 방향을 정하면서 해서 그런지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조사한 팀원 없이 같은 결로 리서치가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프로젝트(브랜드)배경, 자사분석중에서도 제품/상품 또는 서비스에 대한 사실만을 정리했다.

그리고 경쟁사와 고객분석을 진행했는데 양식이 없어서 멘땅에 해딩하며 해갔다.

 

그리고 AI에게 페르소나의 변인에 대해 물어보았는데 그 카테고리가 하나하나 세세해서 제시해준 카테고리에 따라 변인을 만들어나갔다. -> 추후 이작업은 갈아엎게된다...!ㅎㅎ 근데 진짜 문서대로 거의 20분정도에 멘토링이 끝났다.

 

당시에는 굉장히 잘했다고 생각하며 작업을 마무리했다.. 10시 - 18시까지 거의 매일 계속 되는 작업이었는데 또 한번 의견을 모으는게 쉽지 않구나 라는 생각을 했지만 이번에는 따듯하게 잘 말해준다는 피드백을 팀원에게 많이 받아서 굉장히 뿌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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