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81) 썸네일형 리스트형 [AI 네이티브 커캠] 스킬 만들기와 직무별 스킬 비교 이번강의는 Claude 스킬을 직접 써 보고, 만들어 보고, 직무별로 어떤 스킬을 쓰는지 정리한 날이었다. D4 워크북의 부제는 '틀린 걸 찾아 스킬로 가르치기'였다. 핵심 문장은 이거다. AI는 그럴듯하게(확률모델이니까) 틀린다. 틀린 걸 찾아 규칙으로 적어 두면(스킬), 다음부터 AI가 내 기준대로 일한다. 스킬은 AI에게 주는 업무 매뉴얼이고, AI가 틀리면 매뉴얼에 한 줄 추가하면 된다. 오전엔 혼자 실습 1~3을 하고, 오후엔 직군 팀으로 클래스로 앱의 '찜하기' 기능을 출시하는 흐름이었다.1. Claude로 만든 '찜 목록' 화면원데이 클래스 예약 서비스의 찜 목록 화면을 만들어 봤다. 첫 번째는 클래스별로 다음 수업 날짜와 남은 자리, 1인 가격, 예약하기 버튼이 한눈에 보이는 리스트형이다.. [AI 네이티브 커캠] CLAUDE.md 작성법, 노션→구글 시트 자동화 과정 후기. 이번 수업은 Claude를 '더 잘 쓰는 법'에 가까웠다. Claude에게 규칙을 알려 주는 CLAUDE.md 작성법, 노션에 있던 위시리스트를 구글 시트로 옮기는 실습, 그리고 Claude in Chrome의 단축키 기능까지. 캡처한 화면 위주로 정리해봤다.1. CLAUDE.md 잘 쓰는 법 5가지CLAUDE.md는 Claude가 작업할 때마다 읽는 '규칙 문서'다. 수업에서 정리해 준 다섯 가지 원칙은 이렇다.처음부터 다 쓰지 않기 – Claude가 같은 실수를 두 번 하거나, 내가 같은 말을 두 번 하게 될 때 그때 한 줄씩 추가한다. 수업 기간(56일) 동안 같이 키워 가는 문서.확인할 수 있는 문장으로 – 나중에 지켰는지 안 지켰는지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정리 잘해줘"(X) → "새 파일은.. [AI 네이티브 커리어 캠프] Git·GitHub 첫 사용, 브랜치와 PR, Netlify 연결 오늘은 그렇게 궁금했던 Git과 GitHub를 제대로 써 봤다. 명령어로 저장소를 만들어 올려 보고, 같은 프로세스를 GitHub Desktop로 시각적으로 보기 쉽게 버튼으로도 이용 해 보고, 브랜치와 풀 리퀘스트(PR), 마지막으로 Netlify 연결까지. 해서 저번에 포스팅한 닷홈보다 더 쉬운 호스팅을 해보았다! AI와 일할 때 특히 필요한 이유 AI가 고친 걸 확인하는 창 - Claude Code는 내 파일을 직접 고쳐요. Git이 있으면 바뀐 곳을 한눈에 보고 마음에 안 드는 것만 되돌려요 마음 놓고 맡기는 안전망 : 커밋을 찍고 맡기면 망가져도 그 시점으로 돌아와요 배포의 출발점 : Vercel·Netlify는 GitHub 레포를 연결해 사이트를 올려요 (D44) 포트폴리오 증거 : 커밋·PR.. [AI 네이티브 커리어 캠프] Claude로 개발 환경 세팅, 정적·동적 사이트, 웹호스팅까지 오늘 수업은 개발 도구 설치로 시작해서, Claude로 정적 사이트와 동적(파이썬)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고, 예약 작업과 웹호스팅까지 이어졌다. 배운 순서대로 정리해 둔다.1. 개발 도구 설치오늘과 앞으로의 수업에서 쓸 도구 4개를 설치했다. Windows / Mac 중 내 운영체제를 먼저 고르고 순서대로 설치하면 된다.Claude Desktop – Claude를 컴퓨터 앱으로 쓰는 프로그램VS Code – 코드를 열어 보고 수정하는 편집기Node.js – 자바스크립트 실행 환경. 여러 개발 도구를 설치할 때도 쓰인다Miniforge (Python) – 파이썬과 패키지 관리자(conda)를 설치하는 가벼운 배포판Miniforge 설치 옵션설치 중 고급 옵션에서 Add installation to my P.. [2일 완성] 재피어 대신 Make 선택한 이유? 비용 60% 절감하며 CRM 자동화 완성 재피어를 할줄아는 사람을 찾는 재밌는 공고를 보게됐다. 그리고 가볍게 해본 연락으로 업무 자동화 세팅을 도와주게되었다. 재피어를 원하셨지만 가격을 비교해 보니 재피어는 한화로 40,000원 정도의 가격인 반면 메이크는 15,0000원이라 비용이 60% 절감할수있는 메이크로 최종 진행을 하게되었다. 작동 구조는 업무 시스템 설명을 듣고 필요한 기능을 의뢰자 분과 함께 채택한뒤 메이크 전체 구조를 짜고 들어갔다. 위 구조를 제미나이에게 설명하고 구체적인 실행 방법을 받았다. 그리고는 옵션을 하나 하나 설정하며 따라 하는것이 전부였다. 위 이미지는 그 구조를 잡아가는 사진이다. 완벽 구현하여 카톡으로 개인화된 메세지를 받고 링크로 PDF를 열어볼수있었다. 준비는 카카오톡 채널 브랜드(브랜드톡)을 미리 개설해.. [수면 프로젝트] 잠 못 자서 AI로 명상 오디오 제작해본 후기. 이 글은 영화 → 수면법 → AI 제작 과정 → 결과물 구조로 이루워져있다! 수면법은 '버드윈터의 해파리 수면법'이라고 검색하거나 ai에게 알려달라고하면 아주 쉽게 알려준다. 이 아이디어는 박찬호 감독님의 헤어질 결심을 보고 아이디가 싹텄다. 새삼 헤어질 결심을 마케팅을 배운 지금으로 생각해보면 손실회피를 벗어난 상태라는것에 대단히 어려운것이었구나 싶다. 각설하고. 제2차 세계대전 중, 미국 해군이 조종사들의 수면 장애를 해결하기 위해 버드 윈터라는 운동심리학자를 초빙해 고안한 수면법이다. 6주간의 반복 훈련을 거친 참가자 중 96%가 2분 이내에 잠들었다는 결과도 보고가 있다고 해서 '이거다' 싶었다. 구조별로 떼서 3개를 비교하며, 스크립트를 다듬어주고 소리내서 읽으며 몇번의 퇴고 끝에 완성시켰다.. 15년차 CMO 김용훈의 META 최적화 전략_ 강의 솔직 후기 SNS 인스타에서 자꾸 뜨는 광고(릴스)를 보고 '김용훈의 META 최적화 전략'이라는 강의를 알게됐다. 자사 홈페이지에서 강의를 운영중이여서 회원가입후 거의 한달을 기다렸다가 드디어 어제 강의를 들을 수 있었다. 그동안 퍼즐처럼 알고있던 메타 마케팅에 대한 지식이 하나로 합쳐지길 바라며 말이다. 그리고 강의가 왜이렇게 싸지 싶어서 설마 요즘에 토스에서 많이하는 브랜드 홍보, 즉 자회사에 컨설팅 맡기라는 건가 싶었는데 원데이 클래스 강의가 아닌 베이직부터 알려주는 강의가 따로있어서 거의 그것을 홍보하며 정보를 조금 공유하는 식이었다. 이 원데이 강의는 듣는 사람이 메타광고를 이용해보았고, 기본 지식이 있다는 전제로 강의 흐름이 흘러갔다. 마케팅의 기초 + 강의자의 인사이트로 진행되는 강의었다. 많은 마.. [웅진씽크빅X러닝스푼즈] AI를 활용한 마케팅 서포터즈 9기 7주 차 후기 대면 멘토링을 받은게 1월 30일이니까 멘토링받고 일주일이 되는 시점이다. 아쉽게 다른팀이 우수팀에 선정되었고, 그동안 어떻게 콘텐츠를 만들었는지 전혀 몰라서 교육생은 서로 교류조차 없고 단지 멘토님과 운영측에서 선정기준을 반영하여 발표할 팀을 결정한것같다. PPT발표도 없이 발표팀이 선정된것에 조금 아쉽기는 하다. sns계정을 세팅하기 위해 레퍼런스 수집, 무드보드, 그리고 콘텐츠 기획서( 톤앤무드, 업로드 주기등) 콘텐츠까지 피그마로 제작을 하였다. 그리고 5주간의 콘텐츠 운영 로드맵 (고객 시나리오 기반)을 짜기위해 (이것은 공급자의 관점을 탈피하고 사용자의 관점으로 콘텐츠를 만들기위한 장치로써 사용) 피그잼을 활용하여 마인드 맵으로 콘텐츠의 주제를 자유롭고 다양하게 뽑아 보았다. 머릿속에서만 정.. 이전 1 2 3 4 ··· 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