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77) 썸네일형 리스트형 [2일 완성] 재피어 대신 Make 선택한 이유? 비용 60% 절감하며 CRM 자동화 완성 재피어를 할줄아는 사람을 찾는 재밌는 공고를 보게됐다. 그리고 가볍게 해본 연락으로 업무 자동화 세팅을 도와주게되었다. 재피어를 원하셨지만 가격을 비교해 보니 재피어는 한화로 40,000원 정도의 가격인 반면 메이크는 15,0000원이라 비용이 60% 절감할수있는 메이크로 최종 진행을 하게되었다. 작동 구조는 업무 시스템 설명을 듣고 필요한 기능을 의뢰자 분과 함께 채택한뒤 메이크 전체 구조를 짜고 들어갔다. 위 구조를 제미나이에게 설명하고 구체적인 실행 방법을 받았다. 그리고는 옵션을 하나 하나 설정하며 따라 하는것이 전부였다. 위 이미지는 그 구조를 잡아가는 사진이다. 완벽 구현하여 카톡으로 개인화된 메세지를 받고 링크로 PDF를 열어볼수있었다. 준비는 카카오톡 채널 브랜드(브랜드톡)을 미리 개설해.. [수면 프로젝트] 잠 못 자서 AI로 명상 오디오 제작해본 후기. 이 글은 영화 → 수면법 → AI 제작 과정 → 결과물 구조로 이루워져있다! 수면법은 '버드윈터의 해파리 수면법'이라고 검색하거나 ai에게 알려달라고하면 아주 쉽게 알려준다. 이 아이디어는 박찬호 감독님의 헤어질 결심을 보고 아이디가 싹텄다. 새삼 헤어질 결심을 마케팅을 배운 지금으로 생각해보면 손실회피를 벗어난 상태라는것에 대단히 어려운것이었구나 싶다. 각설하고. 제2차 세계대전 중, 미국 해군이 조종사들의 수면 장애를 해결하기 위해 버드 윈터라는 운동심리학자를 초빙해 고안한 수면법이다. 6주간의 반복 훈련을 거친 참가자 중 96%가 2분 이내에 잠들었다는 결과도 보고가 있다고 해서 '이거다' 싶었다. 구조별로 떼서 3개를 비교하며, 스크립트를 다듬어주고 소리내서 읽으며 몇번의 퇴고 끝에 완성시켰다.. 15년차 CMO 김용훈의 META 최적화 전략_ 강의 솔직 후기 SNS 인스타에서 자꾸 뜨는 광고(릴스)를 보고 '김용훈의 META 최적화 전략'이라는 강의를 알게됐다. 자사 홈페이지에서 강의를 운영중이여서 회원가입후 거의 한달을 기다렸다가 드디어 어제 강의를 들을 수 있었다. 그동안 퍼즐처럼 알고있던 메타 마케팅에 대한 지식이 하나로 합쳐지길 바라며 말이다. 그리고 강의가 왜이렇게 싸지 싶어서 설마 요즘에 토스에서 많이하는 브랜드 홍보, 즉 자회사에 컨설팅 맡기라는 건가 싶었는데 원데이 클래스 강의가 아닌 베이직부터 알려주는 강의가 따로있어서 거의 그것을 홍보하며 정보를 조금 공유하는 식이었다. 이 원데이 강의는 듣는 사람이 메타광고를 이용해보았고, 기본 지식이 있다는 전제로 강의 흐름이 흘러갔다. 마케팅의 기초 + 강의자의 인사이트로 진행되는 강의었다. 많은 마.. [웅진씽크빅X러닝스푼즈] AI를 활용한 마케팅 서포터즈 9기 7주 차 후기 대면 멘토링을 받은게 1월 30일이니까 멘토링받고 일주일이 되는 시점이다. 아쉽게 다른팀이 우수팀에 선정되었고, 그동안 어떻게 콘텐츠를 만들었는지 전혀 몰라서 교육생은 서로 교류조차 없고 단지 멘토님과 운영측에서 선정기준을 반영하여 발표할 팀을 결정한것같다. PPT발표도 없이 발표팀이 선정된것에 조금 아쉽기는 하다. sns계정을 세팅하기 위해 레퍼런스 수집, 무드보드, 그리고 콘텐츠 기획서( 톤앤무드, 업로드 주기등) 콘텐츠까지 피그마로 제작을 하였다. 그리고 5주간의 콘텐츠 운영 로드맵 (고객 시나리오 기반)을 짜기위해 (이것은 공급자의 관점을 탈피하고 사용자의 관점으로 콘텐츠를 만들기위한 장치로써 사용) 피그잼을 활용하여 마인드 맵으로 콘텐츠의 주제를 자유롭고 다양하게 뽑아 보았다. 머릿속에서만 정.. [웅진씽크빅X러닝스푼즈] AI를 활용한 마케팅 서포터즈 9기 6주 차 후기 멋사 부트캠프를 끝낸지도 몇개월이 지났고 열심히 ai 서포트를 하며 한주한주 힘든만큼 성장을 하고있다는 생각을 한다. CRM의 대가 한네스 (멋사 강사님였음) 저 아직 메일 잘보고있어요 :) 각설하고, 한주가 너무 짧다..! 5주차에 이어 6주차에도 소비자 관점에서 어떻게 콘텐츠를 기획하고 만들것인가의 집중하는 한주였다. 메타 광고로 AB테스트를 돌려보며 10만원이라는 광고비를 직접 쏴보는 경험도 했다. 메타는 정말 세팅하기가 거지같다..멘토님 피드백 왈,, 콘텐츠가 좋지 않은데 광고비로 밀어붙인 꼴이라고 해서 마음이 아팠다.. 한 3,000원 정도 나와야 잘나온 CPA라고 한다. 그러고 보면 오프라인에서 술한병을 준다던가 하는 프로모션으로 신규 유저를 데리고 오는 게 완전 이익이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웅진씽크빅X러닝스푼즈] AI를 활용한 마케팅 서포터즈 9기 5주 차 후기 벌써 2주밖에 남지 않은.. 러닝스푼즈의 5주차 일경험 후기입니다..!저번주에는 멘토님이 주신 사용자 경험에 중점을 둔 시각과 개념이 새로워서 완전히 그 개념에 맞춘 눈을 갖추려고 노력했으나 쉽지 않았다. 그래도 최대한 애매한 기준과 나의 보는 눈을 성장 시키고자 미리 강사님에게 궁금한 것들을 QnA로 준비하여 멘토링을 받았다.팀원분이 궁금했던 질문이었는데, 타업종 팔로우와 팔로잉하고 콘텐츠에 좋아요까지 남기는 것은 좋다고 본다고 하셨고, 진짜 댓글을 달면서 소통해야되는건 우리의 페르소나이지 브랜드 계정이 아니라는 말씀도 해주셨다. 사실 저번주에 업로드한 콘텐츠의 반응이 개인적으로는 저조하다고 생각하면서 이런 저런 고민이 많이 생겼었다. 그리고 기준을 모르겠다는 답답한 마음에 이런 질문을 드리게되었다... [웅진씽크빅X러닝스푼즈] AI를 활용한 마케팅 서포터즈 9기 4주 차 후기 팀원 한분이 취업에 성공하여 2명에서 바쁜 한주를 보냈다. 일단 저번주에 구매자와 사용자(이용자)의 페르소나가 중첩되어있다는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멘토님이 강의때 사용하셨던 포멧을 기반으로 2명의 페르소나를 다시 재정의해 보았다.여기서는 특히나 소비 패턴과 페인포인트에 집중하여 설계하였다. 제미나이와 퍼플렉시티를 유료 결제 하여 두개의 AI의견을 참조하며 우리의 설계에 미스를 살펴보거나 아이디어에 살을 붙이며 문서를 작성했다. 나는 궁금한게 있으면 뭐든 물어보았고 GPT와 제미나이, 퍼플렉시티 3가지를 같은 프롬포트로 돌려도 다 스타일이 다른 답변을 주어서 네가 미쳐 놓친 것을 둘러보거나 완전히 새로운 의견을 받기 좋았다. 시각화 툴은 나의 권유로 피그마를 사용하게 되었다.몇가지를 알려드리니 척척 .. [웅진씽크빅X러닝스푼즈] AI를 활용한 마케팅 서포터즈 9기 3주 차 후기 사전교육을 뺀 프로젝트를 시작한지는 2주가 흘렀다. 7주가 짧을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시간이 금방가다니.. 다행히 팀원분들을 잘 만나서 프로젝트를 1순위로 두고 작업을 할수있게 되었다. 그래서 전 부트캠프에서 썼던 WBS로 업무를 나누고 시간을 할당해보았다.멘토님께 이문서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싶었는데 문서 피드백은 힘들다고 했다. (아쉽) 그래도 우리에게는 앞으로 뭘 진행해야 할지 가이드가 되어주어서 되게 유용하게 잘 사용하였다.일단 자사 데이터를 하나도 받을수가 없어서 프로젝트 배경부터 서치를 시작해보았다. 그리고 리딩헤빗이라는 서비스를 주요 제품으로 보라고 하셔서 그 프로그램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처음에는 다같이 자사를 리서치하며 상품과 우리가 가져가야할 서비스에 대한 파악을 다같이 시작하였다. 그.. 이전 1 2 3 4 ··· 10 다음